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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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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초코미야 | 2009/01/01 21:49 |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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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리개떡 at 2007/11/04 13:53
불멸의 이순신, 요즘 다시 보기 시작해서 초코미야님의 감상문도 역시 즐겁게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들러 보니 관련 글이 전부 없어졌던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고싶습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1/04 22:08
보리개떡님/ 엇, 삭제 준비중이라 먼저 비공개로 전환해 둔 것이었는데... 슬슬 백업이 필요한 시점 같아서 작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여성향 코멘트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 '감히 성웅이신 장군님을..." 운운하는 날파리들에게 씹힐까 봐 늘 염려도 되고 해서 ^^;; 그런데, 이렇게 뒤늦게 읽어주시는 분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뭐, 그럼 일단 지우기 전까지는 열어두기로 하죠.
Commented by 보리개떡 at 2007/11/04 23:45
감사합니다. 재밌게 일고 있었는데 삭제하신다니 아쉽네요. 빨리 다 읽어야겠습니다. 일본측 쪽에도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감상을 쓰시는 초코미야님의 감상은 유익했는데...아쉽네요.
Commented by 보리개떡 at 2007/11/04 23:53
에이이이잇! 다시 읽고 와서는 다시 덧글 씁니다. 이걸 다 삭제하신다구요? 크흐윽... 이걸 아까워서 어떻게 다 날려버려요. 날파리들 걱정도 있으시겠지만, 아까워서... 참견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만 잠시만 더 보류해 주시면 안될까요?
Commented by Niky at 2007/11/05 09:21
안녕하세요^^
'테라에'에 대해 검색하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
주말에 동생이 보고 있길래 심심해서 같이보다가 제가 더 감동받아 밤새 tv판 다운받아보고, 오늘은 또 만화책이나 구해볼까 하여 찾고 찾다 보니 초코미야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답니다. 초코미야님 덕분에 쉽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 그것 말고도 좋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감동했답니다.
퇴근하고 극장판 받아둔거 볼 생각에 벌써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ㅠㅠ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덧, 여기 방명록 남기는게 맞나요~?
그리고.. 혹시 예전에 미라쥬 관련 정보 올리셨던 분이 아니신지요?
^^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1/05 13:10
보리개떡님/ 불멸의 이순신 감상문은 2년 전에 쓴 글이라, 지금 보면 틀린 정보도 몇군데 있을 거예요. 음, 아무튼 오래된 글을 이렇게 주욱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70편이나 되다 보니까 다 읽는 것도 만만치 않게 힘드실 텐데... ^^;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니, 그럼 삭제 안하고 잠시 내비두기로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1/05 13:13
Niky님/ <테라에>에 관해서는 이제부터 여기가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 위주로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왼쪽을 보시면 [테라에 아카이브] 배너가 있을 텐데, 거기 누르시면 테라에 블로그로 가게 될 겁니다. ^^;
불꽃의 미라쥬 홈페이지는 아직도 있답니다. 업데이트가 거의 없긴 하지만 아직 건재해요. ^_^;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7/11/06 01:41
시계가 이쁘게 바뀌었네요:
귤 같기도 하고, 오렌지 같기도 하고
초록색이라 낯설지만 왠지 맛나보여요+_+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1/06 12:20
히스하님/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푸른 자몽이 아닐까 싶습니다. ^^;
Commented at 2007/11/07 18: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1/07 19:33
비공개님/ 어서오세요. 창밖의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려서, 몇 가지 꺾어와 집안에 장식해 두었는데, 저희 집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왠지 훈훈합니다. ^^
그러고 보니, 저 시계는 라임이 맞는 것 같군요. 할인점에서 봤던 라임이 딱 저렇게 생겼던 것 같습니다. (먹어 보진 않았지만... ^^)
Commented by 불꽃통키 at 2007/12/01 20:05
초코미야님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ㅜ.ㅜ(발길이 뜸했던 저를 용서하시길..)
그전에 저를 기억해 주실런지..하..하...
참.. 시간이라는것이.. 웃기는 것이더군요..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은 똑같은데.. 살짝 정신이 돌아오면 몇일이 날라가있고 아니면 몇달이 지나가 있고..
ㅡ.ㅡ;;;;
먹고 살기라는것이 이런것이라니...ㅜ.ㅜ
인생참... ㅋㅋㅋㅋ
간만에와서 이상한 소리만 하는군요...
지금 한국이 아니다보니..
그좋아하던 사극도 볼수가 없고.. (인터넷에서 일부러 다운해서 보기도
안되더라구요.. 먹고 살다보니..ㅡ.ㅡ;;;)
하하..
다이어리느낌이 꼭 봄을 연상시키는것같습니다.
춥지만... 그래도 이곳은 따스한 느낌이 드는군요.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그럼~~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2/02 13:42
불꽃통키님/ 오랜만입니다. 다운받지 않더라도 요즘 UCC 사이트나 YouTube 같은 곳을 잘 뒤져보면 볼 수 있을 걸요. 문제는 챙겨볼만큼 재밌는 사극이 드물다는 거랄까... 먼 타향에서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
Commented at 2007/12/03 0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2/03 00:49
비공개님/ 빠른 조처 감사합니다. 한시름 돌렸습니다. ^_^
Commented by 해씨 at 2007/12/29 10:00
초코미야님, 오랜만에 홍염에 들렸더니, 많은 것이 바뀌어 있네요. 초코미야님의 중독기가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읽고 싶었는데, 어디있는지 찾지 못하겠습니다. 혹시 글을 내리셨나요?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7/12/29 23:30
해씨님/ 엇, 진짜 오랜만에 오셨나 보네요. 자꾸 일본쪽에서 스팸 광고로 게시판 공격이 계속되길래 최소한의 서지사항과 기본 게시판만 남기고 다 닫았습니다. 그게 벌써 1년이 다 된 일인데.
Commented at 2007/12/31 23: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07/12/31 23:45
게을러서 발자국은 잘 안 남기지만,
언제나 초코님 글 잘 읽고 있답니다. ^^

2008년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1/01 19:38
비공개님/ 엇,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왜 못 남기실까나요... ^_^;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1/01 19:39
윤님/ 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냥이낙타 at 2008/01/03 23:20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냥이낙타'라고 하며, 현재 서울시내 모 대학에 재학중에 있습니다.(아직 학부생)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자율 연구로 '야오이'에 대한 논문을 쓰게되어, 글 인용을 허락받고자 합니다.

허락받고자 하는 글은
다케미야 게이코-바람과 나무의 시(http://redblaze.egloos.com/3449781)
BL은 어쩌다가 탄생하게 되었나-하기오 모토 인터뷰(http://redblaze.egloos.com/3456483)
다케미야 게이코와 한국만화 (http://redblaze.egloos.com/3190014)
이 세글입니다.

학부생의 논문인지라 외부에 유출될 일이 없고, 논문 참고 자료 및 각주에 표기될 것인지라, 이렇게 허락을 받고자 하는 행위가 약간 오버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초코미야님이 상업적 댓가를 목적으로 번역하신 것이 아니고, 번역하시는 동안의 수고를 생각하니, 허락을 받는것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 물론 참고 문헌 및 각주에는 초코미야님의 이름 및 블로그 주소가 표시됩니다. 저는 그냥 꼬꼬마 사회과학도지만, 도리는 지킵니다;

그럼 아직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1/04 18:44
냥이낙타님/ 학부생 수준의 논문이라면 외부에 내돌려지거나 인쇄물로 만들어질 염려는 없겠군요. 다행입니다. 만약 인쇄되거나 외부에 누출될 일이 생긴다면 사전에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왕이면 완성된 논문을 저에게도 보내주시면 고맙겠지만, 내키지 않는다면 안하셔도 되고요. 어쨌든 좋은 글이 완성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8/01/19 22:16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오늘 네이버 해피빈에 들어갔다가
달이 바뀌어서 그런지 마일리지 오천 포인트 까지 다시 콩으로 변경이 가능하더라구요^^
월 최대 오천 마일인가? 하면서
감사히 콩으로 바꾸어 태안에 기부하기 눌렀답니다.
콩메일쓰기랑 해피빈을 활용하는거 초코미야님 덕분에
좋은 버릇이 된거 같아요.
작은 기부지만 태안에 도움되는 일이 가까이 있다는 게 참 좋네요^^
새해에도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1/19 23:05
히스하님/ 어, 월 5천포인트였나요? 잽싸게 가서 기부해야겠습니다. 좋은 거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해씨 at 2008/02/04 20:07
아쉽네요ㅠ.ㅠ 홍염사이트하면 떠오르는 인상은 미라쥬에 훨훨불타는 이미지인데(홈피이름도 한몫하궁)...초코미야님의 중독기는 그 훨훨불타는 이미지를 직설적으로 내보인다는 느낌이었거든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초코미야님 블로그에서 꽃의24년조 관련 포스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번역과 코멘트 모두 인상깊었어요.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2/04 22:12
해씨님/ 아하하, 여긴 블로그이고 미라쥬 모르는 분들도 많이 오니까, 홍염 관련은 홍염에 올려주세요. 음, 중독기는 일본에서 날라오는 스팸 때문에 홈피를 접으면서 삭제해 버려서 이제는 없습니다. 파일만 백업해서 간직하고 있네요. ^^;

Commented by 해씨 at 2008/02/05 11:46
아, 죄송해요. 제가 좀 눈치가 없었나보네요. 해후편 포스팅도 있어서리;;
그런가요. 아쉽네요^^;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2/05 19:44
해씨님/ 아뇨 아뇨, 괜찮습니다. 홈피는 미라쥬, 블로그는 사극과 드라마 중심, 그리고 테라에는 따로 네이버 블로그... 이렇게 분리 운영하고 있고, 오시는 분들도 각각 따로라서, 블로그에는 미라쥬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거든요. 그래서 한 말일 뿐...^_^;
Commented at 2008/02/13 09: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2/13 20:47
비공개님/ 메일 보냈음. 흐흐, 오랜만이라 정말 방가방가 ^^
Commented at 2008/02/28 16: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2/29 01:31
비공개님/ 제가 쓴 글이 맞는데, 아마 삭제했을 거예요.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어서 생활 카테고리에 있던 글을 대대적으로 지운 적이 있는데 아마도 그때 ^^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3/02 14:21
비공개님/ 헉, 실수로 삭제 버튼을 눌러 버렸습니다. 글 달아주신 분께 죄송합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한 일이지만 보신 그거 아마 불펌 파일일 겁니다. (ㅠㅠ) 구와바라 관련은 블로그에서는 다루지 않고 홈페이지에서만 다루고 있으니까 다음에는 홈피 전언판에 메시지 달아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필통 at 2008/03/09 09:16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예전에 초코미야님의 테라에 감상문을 굉장히 즐겁게 읽었고,
빠뜨린 부분도 부분도 몇 개 있었는지라
이번에 다시 찬찬히 읽어보려고 들렀는데,
테라에 관련 카테고리의 글이 하나를 빼고 다 사라져 있어서요.
테라에 아카이브 쪽에도 감상글은 옮기지 않으신 것 같고^^;
혹시 테라에 관련 글들을 다시 공개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3/09 15:15
필통님/ 음, 최근에 테라에 카테고리만 기괴하게 조회수가 높은데 리퍼러에는 걸리는 게 없는 기현상이 발행하고 있길래, 혹시나 일본 2ch 같은 곳에 그 카테고리가 링크되어 있나 우려되서 비공개로 돌려놨던 겁니다... 아카이브로 슬슬 옮겨야 할 텐데 요즘 딴데 정신팔려서 못하고 있네요. 일단 공개로 돌려놨지만 언제 또 비공개로 돌릴지 모르니 읽으시려면 빨리. ^^
Commented by well at 2008/07/15 10:33
초코미야님 안녕하세요~? 저도 어찌어찌하다 찾아들어왔네요. 그런데 홍염 사이트 주소를 어렵게 찾았는데 좀 오래된거라 그런지 다른 곳으로 옮긴건가? 주소가 바뀐건가? 암튼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만 나와요ㅠ_ㅠ 에잇에잇! 이러다가 또 어찌어찌 검색해서 초코미야님의 블로그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근데 홍염 주소는 어찌되는건가요?ㅠㅅㅠ 놀러가고 싶어요! 주소를 찾을 수가 없어요!ㅠㅅㅠ
Commented by 초코미야 at 2008/07/18 19:09
주소 안바뀌었습니다. 그대로예요. 구글에서 홍염이라고 검색하시면 세번째로 뜨네요. ^^;
Commented by well at 2008/08/01 17:14
으아~초코미야님의 답변을 이제서야 읽었네요;; 저번에 들어왔는데 애타게 기다리던 답변이 안달려서 바쁘신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허허; 제가 알고 있던 주소에서 가운데 com을 빼먹어서 주소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온거였군요;; 이런이런;; 알려주셔서 신나서 놀러가용~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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