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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초코미야 | 2009/01/01 21:49 |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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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초코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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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에'에 대해 검색하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
주말에 동생이 보고 있길래 심심해서 같이보다가 제가 더 감동받아 밤새 tv판 다운받아보고, 오늘은 또 만화책이나 구해볼까 하여 찾고 찾다 보니 초코미야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답니다. 초코미야님 덕분에 쉽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 그것 말고도 좋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감동했답니다.
퇴근하고 극장판 받아둔거 볼 생각에 벌써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ㅠㅠ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덧, 여기 방명록 남기는게 맞나요~?
그리고.. 혹시 예전에 미라쥬 관련 정보 올리셨던 분이 아니신지요?
^^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니, 그럼 삭제 안하고 잠시 내비두기로 하겠습니다.
불꽃의 미라쥬 홈페이지는 아직도 있답니다. 업데이트가 거의 없긴 하지만 아직 건재해요. ^_^;
귤 같기도 하고, 오렌지 같기도 하고
초록색이라 낯설지만 왠지 맛나보여요+_+
그러고 보니, 저 시계는 라임이 맞는 것 같군요. 할인점에서 봤던 라임이 딱 저렇게 생겼던 것 같습니다. (먹어 보진 않았지만... ^^)
그전에 저를 기억해 주실런지..하..하...
참.. 시간이라는것이.. 웃기는 것이더군요..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은 똑같은데.. 살짝 정신이 돌아오면 몇일이 날라가있고 아니면 몇달이 지나가 있고..
ㅡ.ㅡ;;;;
먹고 살기라는것이 이런것이라니...ㅜ.ㅜ
인생참... ㅋㅋㅋㅋ
간만에와서 이상한 소리만 하는군요...
지금 한국이 아니다보니..
그좋아하던 사극도 볼수가 없고.. (인터넷에서 일부러 다운해서 보기도
안되더라구요.. 먹고 살다보니..ㅡ.ㅡ;;;)
하하..
다이어리느낌이 꼭 봄을 연상시키는것같습니다.
춥지만... 그래도 이곳은 따스한 느낌이 드는군요.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그럼~~
언제나 초코님 글 잘 읽고 있답니다. ^^
2008년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냥이낙타'라고 하며, 현재 서울시내 모 대학에 재학중에 있습니다.(아직 학부생)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자율 연구로 '야오이'에 대한 논문을 쓰게되어, 글 인용을 허락받고자 합니다.
허락받고자 하는 글은
다케미야 게이코-바람과 나무의 시(http://redblaze.egloos.com/3449781)
BL은 어쩌다가 탄생하게 되었나-하기오 모토 인터뷰(http://redblaze.egloos.com/3456483)
다케미야 게이코와 한국만화 (http://redblaze.egloos.com/3190014)
이 세글입니다.
학부생의 논문인지라 외부에 유출될 일이 없고, 논문 참고 자료 및 각주에 표기될 것인지라, 이렇게 허락을 받고자 하는 행위가 약간 오버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초코미야님이 상업적 댓가를 목적으로 번역하신 것이 아니고, 번역하시는 동안의 수고를 생각하니, 허락을 받는것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 물론 참고 문헌 및 각주에는 초코미야님의 이름 및 블로그 주소가 표시됩니다. 저는 그냥 꼬꼬마 사회과학도지만, 도리는 지킵니다;
그럼 아직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네이버 해피빈에 들어갔다가
달이 바뀌어서 그런지 마일리지 오천 포인트 까지 다시 콩으로 변경이 가능하더라구요^^
월 최대 오천 마일인가? 하면서
감사히 콩으로 바꾸어 태안에 기부하기 눌렀답니다.
콩메일쓰기랑 해피빈을 활용하는거 초코미야님 덕분에
좋은 버릇이 된거 같아요.
작은 기부지만 태안에 도움되는 일이 가까이 있다는 게 참 좋네요^^
새해에도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초코미야님 블로그에서 꽃의24년조 관련 포스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번역과 코멘트 모두 인상깊었어요.
그런가요. 아쉽네요^^; 알겠습니다.
예전에 초코미야님의 테라에 감상문을 굉장히 즐겁게 읽었고,
빠뜨린 부분도 부분도 몇 개 있었는지라
이번에 다시 찬찬히 읽어보려고 들렀는데,
테라에 관련 카테고리의 글이 하나를 빼고 다 사라져 있어서요.
테라에 아카이브 쪽에도 감상글은 옮기지 않으신 것 같고^^;
혹시 테라에 관련 글들을 다시 공개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